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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기일보] 광주 석재공장서 석판 40장 와르르…작업하던 60대 숨져

작성일 25-08-20 09:48 조회수 7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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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광주시 초월읍 소재 공장에서 현무암 석판을 정리하는 작업 중 적재되어 있던 석판이 쏟아져 내리면서

숨진 사고가 발생되었습니다.


가설 대여관련 회원사께서도 가설재 적재 및 정리 작업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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